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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숙맞선 상간자 상간녀 김태인

by 이슈인터뷰 2026. 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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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숙맞선 상간자 상간녀 김태인

- 합숙맞선 상간자

 

합숙맞선 상간자 상간녀 의혹

출연자 상간 의혹이 제기된 SBS 연애 예능 프로그램 ‘자식방생프로젝트-합숙맞선’ 제작진이 공식 사과 입장을 밝혔다. 제작진은 21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최근 출연자 중 한 명과 관련해 사회적 논란이 될 수 있는 과거 이력을 인지했다고 밝히며, 시청자에게 불편을 끼친 점에 대해 고개를 숙였다. 

 

해당 논란은 전날 방송된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알려졌고, 방송 직후 프로그램의 출연자 검증 시스템과 제작 책임을 둘러싼 비판이 이어졌다. 연애를 소재로 한 예능 특성상 출연자의 진정성과 신뢰가 중요한 만큼, 이번 논란은 시청자들의 실망감을 더욱 키웠다는 평가다.

 

합숙맞선 상간자 지목 미용사 김태인

SBS 연애 예능 프로그램 자식방생프로젝트-합숙맞선에 출연한 김태인은 방송 초반부터 직업과 일상 이력으로 시청자의 관심을 받아왔다. 김태인은 1993년생으로, 서울 강남에서 활동 중인 헤어 디자이너다. 현재 강남 소재 미용실 ‘더차 강남점’에서 부원장 직함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현장 시술뿐 아니라 고객 맞춤형 이미지 컨설팅을 병행하는 뷰티 전문가로 알려졌다.

 

그런데 알고보니 사건 반장을 통해 상간자로 지목된 사람이 바로 김태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김태인 본인은 사실이 아닌 부분도 많다며 억울하다는 입장이고, 방송사는 우선 편집을 해두고 사실 관계를 따진다는 입장이다. 

 

“사실관계 확인 중”…분량 전면 삭제 결정

제작진은 입장문에서 “해당 출연자에게 사실관계 확인을 요청했으나 아직 구체적인 답변을 받지 못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사실 여부와 무관하게, 출연자와 관련된 불미스러운 논란 자체로 시청자에게 불편을 준 점에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다. 

 

이에 제작진은 논란을 인지한 즉시 긴급 재편집에 착수했으며, 남은 모든 회차에서 해당 출연자의 방송 분량을 전면 삭제하기로 결정했다. 프로그램 흐름에 영향을 주더라도 시청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는 판단으로 해석된다. 제작진은 이번 조치가 프로그램의 신뢰 회복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강조했다.

 

섭외·검증 절차 해명…“법이 허용한 범위 내 최선”

제작진은 출연자 섭외 과정에서의 검증 절차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했다. 면접 전 설문조사와 심층 대면 면접을 통해 과거 및 현재 이력에 결격 사유가 없음을 거듭 확인받았고, 출연 동의서에는 범죄·마약·불륜·학교폭력 등에 연루된 사실이 없음을 진술하고 이를 보장한다는 조항을 명문화했다고 밝혔다. 

 

또한 해당 조항 위반 시 위약벌 책임을 명시해 허위 진술을 방지하고자 했다고 덧붙였다. 그럼에도 논란이 발생한 데 대해 제작진은 “당혹스럽고 참담한 심정”이라며, 검증 시스템의 한계를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제보자 주장과 출연자 반박…진실 공방 지속

이번 논란은 ‘사건반장’에 출연한 40대 제보자 A씨의 주장으로 촉발됐다. A씨는 2022년 이혼 당시 전남편과 상간자 소송을 진행했고, 법원으로부터 혼인 파탄 책임이 전남편과 상대 여성에게 있다는 판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여성이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사실을 알게 되며 큰 충격을 받았다는 호소도 전했다. 

 

반면 의혹을 받는 출연자는본인과 무관한 내용이며 판결문을 받은 적도 없다 근거 없는 주장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제작진은 재발 방지를 약속하며더욱 책임감 있고 진정성 있는 콘텐츠로 보답하겠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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