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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나름 | 나름이 초등학교 학폭 청공소년 최태웅?

by 이슈인터뷰 2026. 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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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나름 | 나름이 초등학교 학폭 청공소년 최태웅?

- 유튜버 나름 초등학교 학폭 최태웅?

 

유튜버 나름 학폭 피해 고백

263만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나름이 과거 학교폭력 피해 사실을 공개하며 큰 파장을 일으켰다. 나름은 SNS 영상을 통해 “초등학교 4학년 시절 학폭을 당했다”며 “내 이름을 넣은 안티 카페가 만들어졌고, 매일같이 욕과 조롱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당시 가해 학생들은 온라인에서 조롱을 이어가며 학교 안에서도 카페 이야기를 반복했고, 나름은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었다고 전했다.

 

나름은 담임교사와 공식 면담을 진행한 뒤 택시 안에서 울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고 밝혔으며,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당시의 대화와 감정이 또렷하게 남아 있다고 털어놨다.

 

네티즌, 가해자로 ‘청공소년 최태웅’ 지목

나름의 폭로 이후 온라인에서는 가해자로 지목된 인물을 둘러싼 추측이 빠르게 확산됐다. 네티즌들은 나름이 언급한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 이력과 현재 아이돌 활동 여부를 근거로 보이그룹 BZ-BOYS(청공소년) 멤버 최태웅을 특정했다.

 

나름은 실명을 직접 언급하지 않았지만, “현재 다른 소속사에서 데뷔한 상태”라는 설명이 퍼즐처럼 맞아떨어지며 논란이 커졌다. 이 과정에서 과도한 추측과 신상털기 우려도 제기됐고, 사건은 단순한 개인 고백을 넘어 연예계 학폭 논란으로 번졌다.

 

천공소년 최태웅, 학폭 의혹 전면 반박

논란이 확산되자 최태웅 측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학폭 가해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 최태웅은 “학교폭력 행위를 한 사실이 없으며 신체적·정신적 피해를 준 적도 없다”고 밝혔다. 다만 초등학교 시절 나름 관련 안티 카페에 가입했던 사실은 인정하며, 학급 부반장으로서 분위기에 휩쓸린 경솔한 행동이었다고 해명했다.

 

최태웅 측은 학폭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이를 마냥 사실처럼 퍼날라 허위사실 유포로 명예가 훼손됐다며 관련 영상과 게시물 삭제를 요구했고, 민형사상 법적 대응까지 예고하며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나름, 최태웅 반박에 재반박

최태웅의 입장문 이후 나름은 다시 입을 열었다. 나름은카페가 실제로 존재했고, 최태웅이 가입한 것도 사실이라며당시 작성된 글과 댓글 내용이 기억난다 반박했다. 특히 최태웅이 방송 피해를 호소한 부분에 대해 나름은틱톡 라이브 녹화본을 전달받았고, 조롱과 위협성 발언을 확인했다 강한 유감을 표했다.

 

나름은원래 때린 사람은 기억 한다는 말이 있다 언급하며, 2003 다음 카페경싫모 실존과 공식 면담 기록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아이의 엄마가 나름은아이를 지키기 위해 진실을 말할 수밖에 없다 끝까지 사실을 밝히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한쪽의 말만으로 무작정 믿을 수는 없는 상황이다. 추후 결과를 더 기다려 봐야 결론이 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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