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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영기 통영시장 프로필 | 천영기 통영시장 소속 정당 휴대폰

by 이슈인터뷰 2026. 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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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영기 통영시장 프로필 | 천영기 통영시장 소속 정당 휴대폰

- 천영기 통영시장 프로필 휴대폰 압수 보관함

 

천영기 통영시장 프로필

  • 이름 : 천영기
  • 나이 : 1962년 3월 25일, 63세
  • 고향 :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 학력 : 통영두룡국민학교, 통영중학교, 창신공업고등학교, 부산개방대학 건축공학 학사,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과학대학원 건축공학 석사
  • 경력 : 부경대학교 건축공학과 겸임교수, 제6대 통영시의회 의원 (2010년 당선, 초선). 제10대 경상남도의회 의원 (2014년 당선, 초선)
    현직 : 제10대 경상남도 통영시장 (2022년~현재, 초선)
  • 군대 : 육군 하사 전역
  • 소속 정당 : 국민의힘
  • 재산 : 2025년 기준 13여억 원 신고

 

천영기 통영시장 당선 이력

정치에 입문한 천영기 시장은 2006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통영시의회 의원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했으나 낙선했습니다. 이후 한나라당(현 국민의힘)에 입당하여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통영시의원으로 당선되며 본격적인 정치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14년 제6회 지방선거에서는 경상남도의회 의원으로 당선되었고,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해 더불어민주당 강석주 후보를 1,679표 차로 누르고 통영시장에 당선되었습니다. 선거 과정은 초박빙 접전으로, 개표 초반에는 강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으나 새벽 무렵 천 후보가 역전에 성공하며 승리를 확정지었습니다. 

 

천영기 통영시장 휴대폰 보관함 논란

 

취임 이후 천영기 시장은 통영시장실 출입 시 방문객이 휴대폰을 비서실에 맡기도록 하는 지침을 시행했습니다. 시민단체는 이를 “명백한 인권침해이자 공포 행정”이라고 지적하며, 행정의 투명성을 해친다고 비판했습니다. 통영시민참여자치연대는 “동료 공직자조차 믿지 못해 휴대폰부터 뺏는 폐쇄적 리더십”이라고 꼬집었고, 국민권익위원회의 낮은 청렴도 평가와 연결 지어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논란이 확대되자 통영시는 결국 휴대폰 보관함과 안내문을 철거하며 조치를 중단했습니다. 시 관계자는 “면담이나 업무 중 방해를 줄이기 위한 조치였을 뿐”이라고 해명했지만, 시민사회는 인권과 소통 측면에서 여전히 개선이 필요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천영기 후쿠시마 오염수 발언 논란

2023년 천영기 시장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와 관련해 “시끄럽게 떠들 이유가 없다”고 발언하여 정치권과 시민사회로부터 비판을 받았습니다. 진보당,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경남도당 등은 천 시장이 시민 안전보다 정치적 입장을 우선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천 시장은 과도한 해석이라는 입장을 밝히고, 지역 어민과 시민 불안을 해소할 실질적 대응책 마련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논란은 정치적 언행과 행정 책임 사이에서 공직자의 발언이 얼마나 큰 파급력을 갖는지 보여주는 사례로 기록되었습니다. 

 

천영기 정치 경력

천영기 시장은 통영시의회 의원, 경상남도의회 의원, 국민의힘 경남도당 대변인 등 다양한 정치 경험을 바탕으로 실용 중심 행정을 추진해왔습니다. 시장 재임 이후에는 도시재생과 관광 활성화, 산업 경쟁력 강화, 복합 해양관광단지 조성, 음식 관광 산업 활성화 등 다양한 정책을 펼쳤습니다. 

 

특히 통영시와 거제시 공설화장시설 공동사용 업무협약, 시내버스 운행 최적화 재정 효율화에도 적극 나섰습니다. 그러나 일부 정책과 행정 방식은 시민단체와 언론으로부터 비판을 받기도 했으며, 낮은 청렴도 평가와 논란 속에서도 천영기 시장은 남은 임기 동안최초와 최고로 만드는 새로운 통영 목표로 시민과의 소통과 실사구시형 행정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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