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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인 아나운서 프로필 | 엄지인 남편 교수 구자승 가족 사당귀

by 이슈인터뷰 2026. 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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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인 아나운서 프로필 | 엄지인 남편 교수 구자승 가족 사당귀

- 엄지인 아나운서 프로필 남편 교수 구자승

 

엄지인 아나운서 프로필

  • 이름 : 엄지인
  • 나이 : 1984년 2월 14일, 만 41세
  • 고향 : 경기도 성남시
  • 학력 : 초림초등학교, 내정중학교, 분당고등학교, 연세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졸업
  • 가족 : 남편 구자승, 딸 1명, 아들 1명
  • 종교 : 개신교
  • 소속 : KBS 아나운서실(현 스포츠팀 팀장)

 

엄지인 아나운서 활동

엄지인 아나운서는 뉴스, 교양, 스포츠, 예능을 넘나드는 폭넓은 활동으로 커리어를 쌓아왔다. ‘KBS 뉴스’, ‘체험 삶의 현장’, ‘미녀들의 수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진행을 맡았으며, 특히 ‘KBS 스포츠9’ 메인 앵커로 활약하며 남성 중심이던 스포츠 뉴스 진행의 인식을 바꿨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0년부터 2022년까지는 ‘우리말 겨루기’ MC로 장기간 시청자와 호흡하며 안정적인 진행 능력을 입증했다. 최근에는 조직 내 보직을 맡는 동시에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병행하며, 아나운서의 역할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엄지인 남편 구자승 교수 및 가족

엄지인 아나운서는 2014년 10살 연상의 구자승 교수와 결혼했다. 결혼 이후 일본과 한국을 오가는 생활 속에서도 가정과 커리어를 균형 있게 이어오며 ‘워킹맘’의 대표 사례로 언급된다. 슬하에는 딸 구본아, 아들 구본준 두 자녀를 두고 있다.

 

2025년 KBS 1TV ‘아침마당’에 남편 구자승 교수가 출연하면서 부부의 결혼 스토리와 가정사가 대중에 공개됐다. 구자승 교수는 방송에서 아내에 대한 존중과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내며 ‘사랑꾼 남편’이라는 별칭을 얻었고, 두 자녀까지 함께 등장하며 단란한 가족 분위기를 전했다.

 

엄지인 남편 구자승 교수 소개

  • 이름 : 구자승
  • 나이 : 1974년 1월 4일, 만 52세
  • 고향 : 서울특별시
  • 학력 : 국내 대학 졸업 후 일본 유학
  • 직업 : 일본 소재 대학 교수(국제기독교대학 교수로 알려짐)
  • 가족 : 배우자 엄지인, 딸 본아, 아들 본준

 

구자승 교수는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재외 한국인 학자다. 일본 내 명문 대학에서 10년 이상 전임 교수로 재직하며 인문·사회·국제 분야 강의를 진행해 왔다. 한일 학술 교류와 국제 세미나에도 참여하며 학문적 네트워크를 확장해 온 학자로 평가된다.

 

엄지인 구자승 사당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엄지인 아나운서의 보스 라이프와 가족 일상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남편 구자승 교수와 두 자녀가 함께 등장해 현실적인 워킹맘의 일상과 따뜻한 가족 케미를 보여줬다.

 

방송에서는 KBS 구내식당을 능숙하게 안내하는 구본아의 모습과, 아이들을 살뜰히 챙기는 엄지인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구자승 교수의 공개적인 사랑 고백 장면은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만들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사당귀 통해 엄지인은 아나운서를 넘어 조직의 보스이자 가정의 중심으로서 다른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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