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김재경 국회의원 의원 프로필 | 김재경 민주당 입당

by 이슈인터뷰 2026. 1. 15.
반응형

김재경 국회의원 의원 프로필 | 김재경 민주당 입당

- 김재경 국회의원 의원 민주당 입당

 

김재경 국회의원 프로필

  • 이름 : 김재경
  • 나이 : 1961년 10월 10일 생, 만 64세
  • 고향 : 경상남도 진주시
  • 학력 : 진주고등학교 / 경상대학교 법학과 /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석사
  • 경력 : 제17·18·19·20대 국회의원(경남 진주을)
  • 현직 : 법무법인 황앤씨 고문변호사, 통합과 공정 포럼 상임대표

 

김재경 민주당 입당설

2026년 1월, 김재경 전 국회의원을 둘러싼 더불어민주당 입당설이 정치권을 흔들었다. MBN 보도를 통해 김재경 전 의원이 보수 출신 인사들과 함께 민주당 입당을 추진 중이라는 관측이 제기되며 파장이 커졌다. 특히 경남 진주에서 내리 4선을 지낸 중량감 있는 인사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컸다.

 

하지만 김재경 전 국회의원은 즉각 선을 그었다. 김재경 전 의원은 “민주당에 입당 신청을 한 사실이 없다”고 밝히며, 최구식 전 의원을 개인적으로 돕겠다는 발언이 확대 해석됐다고 설명했다. 현재 김재경 전 국회의원은 무소속 신분을 유지하고 있으며, 향후 정치 행보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는 모습이다.

 

김재경 정치 경력

김재경 전 국회의원은 2004년 제17대 총선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당선되며 국회에 입성했다. 이후 같은 지역구에서 4연속 당선에 성공하며 지역 기반과 정치력을 동시에 입증했다. 한나라당 제1정책조정위원장,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윤리특별위원장 등 요직을 맡으며 입법과 예산 분야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김재경 전 국회의원은 공수처법과 검찰개혁 논쟁 국면에서 필리버스터 첫 주자로 나서며 형사사법 체계 전반에 대한 논리를 조목조목 제시해 주목을 받았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이후 비례정당 출현을 정확히 예측한 발언 역시 정치권 안팎에서 회자됐다.

 

김재경 강제적 셧다운제 발의 논란

김재경 전 국회의원 정치 이력에서 가장 논쟁적인 대목은 강제적 셧다운제 발의다. 김재경 전 의원은 2005년과 2008년 두 차례에 걸쳐 청소년보호법 개정안을 발의하며 심야 게임 접속 제한을 법제화하려 했다. 최종적으로는 민주당 의원 대안 법안으로 제도가 통과됐다.

 

이 제도는 이후 게임 산업 위축과 이용자 권리 침해 논란으로 이어졌고, 2021년 ‘마인크래프트 미성년자 이용 불가 사태’로 재점화됐다. 김재경 전 국회의원은 이후 “당초 취지와 다르게 운용됐다”며 셧다운제 폐지 입장을 밝히기도 했지만, 책임론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김재경 당적 변화

김재경 전 국회의원의 정치 인생은 잦은 당적 변화로도 요약된다. 한나라당에서 새누리당, 바른정당, 자유한국당, 미래통합당, 국민의힘을 거쳐 현재는 무소속 신분이다. 박근혜 탄핵 정국 당시 탈당과 복당을 반복했던 선택은 여전히 평가가 엇갈린다.

 

최근 민주당 입당설 해프닝까지 더해지며 김재경 전 국회의원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재경 전 국회의원은 공식적인 정계 복귀 선언을 하지 않았지만, 지방선거와 정국 변화 속에서 다시 한 번 이름이 오르내릴 가능성은 충분하다는 관측이 나온다.

 

김재경 국회의원 의원 프로필 | 김재경 민주당 입당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