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최구식 의원 국회의원 | 최구식 민주당 입당

by 이슈인터뷰 2026. 1. 15.
반응형

최구식 의원 국회의원 | 최구식 민주당 입당

- 최구식 의원 국회의원 민주당 입당

 

최구식 의원 프로필

  • 이름 : 최구식
  • 나이 : 1960년 10월 11일, 만 65세(2026년 기준)
  • 고향 : 경상남도 산청군
  • 학력 : 진주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학사, 경기대학교 정치전문대학원 석사
  • 저서 : 《최구식의 신식구식 행진곡》(3권 시리즈)
  • 소속 : 한나라당 > 더불어민주당 입당 신청(2026년 1월 6일)
  • 경력 : 조선일보 정치부 기자, 박관용 국회의장 공보수석비서관, 제17·18대 국회의원(진주갑), 경상남도 정무부지사·서부부지사, 한국선비문화연구원장

 

최구식 전 국회의원 민주당 입당

2026년 1월 6일, 최구식 전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에 입당 신청서를 제출했다. 민주당 지도부 관계자에 따르면 입당 심사는 절차에 따라 진행될 예정이며, 특별한 결격 사유가 없을 경우 승인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최구식의 민주당 입당 신청은 6·3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이뤄져 정치권의 이목을 끌었다. 보수 정당 출신 인사의 잇단 민주당 합류 움직임 속에서, 최구식의 행보 역시 ‘보수 인사 영입’ 흐름의 연장선으로 해석됐다. 진주 지역 정치권에서는 최구식의 정치 재개 가능성을 두고 엇갈린 반응이 나오고 있다.

 

최구식 의원 정치 경력

최구식은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조선일보 정치부 기자로 활동하며 정치 현장을 가까이에서 경험했다. 이후 박관용 국회의장 공보수석비서관을 거쳐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경남 진주갑에서 당선되며 국회에 입성했다. 

 

2008년에는 공천 갈등 속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재선에 성공했고, 이후 복당했다. 국회 활동 이후에는 홍준표 경남도지사 시절 정무부지사와 초대 서부부지사를 지내며 행정 경험을 쌓았다. 언론과 정치, 행정을 두루 거친 이력은 최구식 정치 경력의 핵심으로 꼽힌다.

 

최구식 보좌관 월급 사적 유용 논란

최구식 정치 인생에서 가장 큰 논란으로 꼽히는 사건은 보좌관 월급 사적 유용 혐의다. 최구식은 2006년부터 2009년까지 지역 보좌관 급여 약 7200만 원을 돌려받아 사무실 운영비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됐다. 

 

법원은 정치자금법 위반을 인정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 추징금 7200만 원을 선고했고, 해당 판결은 대법원에서 확정됐다. 이 판결로 최구식은 피선거권을 상실했으며, 이후 2022년 특별사면으로 피선거권을 회복했다. 해당 사건은 최구식 정치 경력에 가장 큰 상처로 남아 있다.

 

최구식 선관위 디도스 연루 의혹

최구식은 2011년 재보궐선거 당시 발생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디도스 공격 사건으로 다시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섰다. 최구식 보좌관이 선관위 홈페이지에 디도스 공격을 가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정치권에 큰 파장이 일었다. 

 

최구식은 직접적인 지시나 개입은 없었다고 해명했으나, 보좌관 관리 책임 논란을 피하지는 못했다. 해당 사건 이후 최구식은 여론 악화를 겪었고, 이는 이후 총선 패배로 이어지는 배경 중 하나로 거론됐다. 디도스 사건과 정치자금 논란은 최구식의 민주당 입당을 둘러싼 가장 큰 쟁점으로 남아 있다.

 

최구식 의원 국회의원 | 최구식 민주당 입당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