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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근 경찰청장 프로필 | 윤희근 충북도지사 출마 건진법사

by 이슈인터뷰 2026. 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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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근 경찰청장 프로필 | 윤희근 충북도지사 출마 건진법사

- 윤희근 경찰청장 프로필 충북도지사 건진법사

 

윤희근 경찰청장 프로필

  • 이름 : 윤희근
  • 나이 : 1968년 9월 9일, 만 57세
  • 고향 : 충청북도 청원군 미원면(현 청주시 상당구)
  • 학력 : 운호고등학교, 경찰대학 7기 경찰행정학과, 중국사회과학원 법학 석사
  • 경력 : 서울수서경찰서장, 청주흥덕경찰서장, 서울지방경찰청 정보관리부장, 경찰청 차장
  • 최근직 : 제23대 경찰청장(2022년 8월 ~ 2024년 8월)

 

윤희근 충북지사 출마 선언

윤희근 전 경찰청장은 퇴임 이후 충청북도지사 출마를 공식화하며 정치권 도전에 나섰다. 윤희근은 충북 출신 중앙 관료라는 점을 강조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행정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충북도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윤희근은 “충북을 지방시대의 핵심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치안 행정 전반을 총괄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재난 대응, 안전 인프라, 조직 관리 능력을 도정에 접목하겠다는 계획도 함께 제시됐다. 윤희근의 충북지사 출마 선언은 관료 출신 정치 신인의 등장을 알리는 신호로 해석되며, 충청권 정치 지형에도 적잖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윤희근 경찰 경력

윤희근은 1991년 경찰대학 졸업과 동시에 경위로 임용돼 30년 넘게 경찰 조직에서 근무했다. 초임 시절부터 정보·기획 분야를 두루 거치며 조직 내 실무형 인재로 평가받았다. 서울과 충북 지역을 오가며 현장 치안과 행정 경험을 동시에 쌓은 이력도 특징이다.

 

경찰청 차장 재직 시기에는 조직 개편과 자치경찰제 정착 과정에 관여했다. 경찰청장 재임 기간 동안에는 치안 시스템 효율화와 내부 기강 확립을 주요 과제로 내세웠다. 이 과정에서 조직 개혁과 정부 정책 기조를 둘러싼 내부 갈등도 함께 노출됐다.

 

윤희근 경찰청장 임명

윤희근은 2022년 8월 윤석열 정부 초대 경찰청장으로 임명됐다.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이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임명이 강행되며 정치적 논란이 동반됐다. 경찰국 신설을 둘러싼 갈등이 극심했던 시기와 맞물리며 경찰 내부 반발도 거셌다.

 

경찰청장 취임 이후 윤희근은 정부의 치안 행정 방향을 현장에 안착시키는 역할을 맡았다. 그러나 이태원 참사 이후 경찰 대응 책임 논란이 불거지며 리더십에 대한 비판도 동시에 제기됐다. 결과적으로 윤희근 경찰청장 임명은 윤석열 정부 인사 정책을 상징하는 사례 중 하나로 남게 됐다.

 

윤희근 초고속 승진 및 건진법사 연루 논란

윤희근을 둘러싼 가장 큰 논란 중 하나는 초고속 승진 과정이다. 2021년 말 경무관이었던 윤희근은 2022년 6월 치안감, 7월 치안정감, 8월 경찰청장으로 불과 8개월 만에 세 계급을 뛰어넘었다. 특히 치안감에서 치안정감 승진까지 한 달도 채 걸리지 않았다는 점에서 전례 없는 인사라는 평가가 나왔다.

 

이 과정에서 이른바 ‘건진법사’로 불린 인물이 인사 청탁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파장이 커졌다. 윤희근 측은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했지만, 초고속 승진 자체가 정치적 배경 논란을 키운 측면은 부인하기 어렵다는 평가도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논란은 충북지사 출마 국면에서도 윤희근에게 가장 큰 검증 대상으로 남아 있다.

 

윤희근 경찰청장 프로필 | 윤희근 충북도지사 출마 건진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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