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김지미 변호사 프로필 나이 | 김지미 변호사 김용현 장관

by 이슈인터뷰 2026. 1. 13.
반응형

김지미 변호사 프로필 나이 | 김지미 변호사 김용현 장관

- 김지미 변호사 프로필 김용형 장관

 

김지미 변호사 프로필 나이

  • 이름 : 김지미
  • 나이 : 1985년, 만 40세(2026년 기준)
  • 고향 : 서울특별시
  • 학력 : 영파여자고등학교, 연세대학교 법학과 학사
  • 사법시험 : 제52회 사법시험 합격(사법연수원 제43기 수료)
  • 결혼 : 미혼
  • 종교 : 개신교

 

“계엄 임무 중 유리창 몇 장 깨질 수 있어” 발언 논란

김지미 변호사가 대중적으로 크게 주목받은 계기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내란 혐의 재판 과정에서 나온 발언 때문입니다. 지난 9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김지미 변호사는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군인들이 오히려 시민들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쳤습니다.

 

김지미 변호사는 “계엄 사무를 하다 보면 창문 한두 장은 깨질 수도 있다”고 발언하며, 당시 상황을 과도하게 폭력적으로 묘사한 보도가 가짜뉴스라고 반박했습니다. 케이블 타이를 수갑으로 사용했다는 주장, 군인들이 일방적 가해자라는 인식에 대해서도 강하게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해당 발언은 즉각 논란이 됐습니다. 

 

“비상계엄의 이유는 부정선거” 주장 파장

김지미 변호사는 비상계엄의 배경으로 ‘부정선거 의혹’을 직접 언급하며 또 다른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김지미 변호사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헌법기관임에도 불구하고 내부 채용 비리, 근무 태만, 자료 제출 문제 등 각종 의혹이 제기돼 왔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대통령이 국정원에 감사를 지시한 것은 선거 제도의 정상화를 위한 통치 행위였다는 논리를 폈습니다. 선거가 무너지면 국민이 정권을 심판할 수단 자체가 사라진다는 주장입니다.계엄 선포와 같은 고도의 통치 행위를 형사 재판 대상으로 삼는 것이 삼권분립 원칙을 훼손할 수 있다고 지적하며, 내란 혐의 기소 자체가 위법하다는 입장을 반복적으로 밝혔습니다.

 

김지미 변호사 주요 경력

김지미 변호사는 법무법인 코리아에서 송무 변호사로 경력을 시작했고, 이후 법무법인 유한 현에서 금융팀 변호사로 활동했습니다. 민·형사 소송뿐 아니라 금융 분쟁과 기업 자문을 두루 경험한 뒤 법률사무소 청종을 설립해 대표 변호사로 활동 중입니다.

 

대한변호사협회 법제위원, 서울지방변호사회 법제위원·인권위원, 경기도교육청 공유재산심의위원회 위원 등 공공 영역에서도 활동했습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자문 변호사, 한국행정연구원 인권경영위원회 법률위원으로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단 합류

최근 김지미 변호사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재판에서 변호인단으로 합류하며 다시 한 번 중심 인물로 떠올랐습니다. 재판 과정에서 공소장 내용의 신빙성, 증거 수집의 적법성, 군인들의 명예 훼손 문제 등을 집중적으로 다투고 있습니다.

 

특전사 707부대 관련 영상 재생과 증언 반박, 국회 진입 명령 여부를 둘러싼 공방에서도 김지미 변호사의 발언은 재판정 안팎에서 큰 파장을 낳았습니다. 법정 질서 위반 논란과 감치 처분까지 이어지며 논쟁성은 더욱 커졌습니다.

 

김지미 변호사 프로필 | 김지미 변호사 남편 김용현 장관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