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수 청도군수 프로필 | 김하수 청도군수 막말 욕설 당적
- 김하수 청도군수 프로필 막말 욕설 당적
김하수 청도군수 프로필


- 이름 : 김하수
- 나이 : 1959년 2월 9일, 만 66세(2026년 기준)
- 고향 :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안인리
- 현직 : 제55대 경상북도 청도군수
- 당적 : 국민의힘
- 학력 : 청도 용산국민학교, 청도 모계중학교, 대구 오성고등학교, 광주대학교 신문방송학과 학사, 대구대학교 사회개발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 대구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박사
- 재산 : 2023년 기준 약 1억 원 신고
김하수 요양원 직원 막말 욕설 논란


김하수 청도군수는 2025년 초 요양원 직원에 대한 폭언 녹취가 공개되며 큰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청도군 한 요양원 원장과의 통화 과정에서 특정 여성 직원에 대해 “주둥아리 함부로 지껄이지 말라”, “죽여버린다”는 등 거친 표현이 사용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해당 발언은 요양보호사협회 설립을 둘러싼 갈등 과정에서 나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하수 측은 당시 감정이 격해진 상황이었다고 해명했지만, 공직자의 언행으로는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폭언의 당사자는 정신적 충격을 호소하며 모욕죄로 고소에 나섰고, 사건은 공직 윤리와 권력형 갑질 문제로 확산됐습니다.
김하수 청도군 예술품 사업 ‘Made in China’ 논란


김하수 재임 중 추진된 청도군 공공 예술품 설치 사업 역시 논란을 불러왔습니다. 지역 문화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 조형물 사업에서 일부 작품에 ‘Made in China’ 표기가 발견되며 진위성과 관리 부실 문제가 제기됐습니다.



지역 예술 육성을 내세운 사업 취지와 달리, 외국 제작품 사용과 검증 부족이 드러나면서 예산 낭비 논란으로 번졌습니다. 전문가와 군의회 지적에도 사업이 강행됐고, 결과적으로 수억 원대 예산 손실이 발생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해당 조형물은 결국 철거되며 행정 판단 책임론이 김하수 군수에게 집중됐습니다.
김하수 정치 경력 정리



김하수의 정치 인생은 수차례 도전과 낙선의 연속이었습니다. 2006년 무소속으로 청도군수 선거에 첫 출마한 이후 재보궐선거와 지방선거에서 연이어 고배를 마셨습니다. 이후 2010년 경상북도의회 의원에 당선되며 처음으로 선출직 공직에 입문했습니다.



도의원 재임 기간 동안 보건·복지·예산 분야를 중심으로 활동했고, 2018년 재선에 성공하며 지역 기반을 더욱 다졌습니다. 2020년 보수 정당에 입당한 뒤 현재는 국민의힘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학문적 배경과 행정 경험을 동시에 갖춘 인물이라는 점이 정치적 강점으로 평가돼 왔습니다.
김하수 청도군수 당선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김하수는 국민의힘 후보로 청도군수 선거에 출마해 최종 당선됐습니다. 오랜 정치 여정 끝에 얻은 결과라는 점에서 지역 사회의 관심도 컸습니다. 군수 취임 이후 인구 감소 대응, 농촌 복지 확대, 관광 자원 개발 등을 주요 군정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다만 임기 중 불거진 각종 논란은 행정 성과를 가리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정책 추진력과 별개로 공직자의 언행과 책임성에 대한 문제 제기가 이어지며 군정 운영에 부담으로 남아 있습니다. 향후 김하수 청도군수가 신뢰 회복과 군정 안정이라는 과제를 어떻게 풀어갈지 지역 사회의 시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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