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럭키 결혼 | 인도 럭키 계급 나이 이혼 집 재산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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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럭키 결혼 아내


JTBC ‘아는 형님’ 출연 당시 럭키는 결혼 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숨기지 않았다. 한국 여성과의 결혼에 대해 “한국 사람이랑 결혼하면 복 터진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정말 그렇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다만 국제결혼 특성상 절차가 복잡해 아직 혼인신고를 마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인도와 한국 양국에서 요구하는 서류가 많아 시간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국적 문제 역시 같은 맥락이다. 과거에는 결혼 후 비교적 빠르게 귀화 절차가 가능했지만, 최근에는 악용 사례를 막기 위해 일정 기간 이상 거주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럭키는 현재 한국 영주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귀화 시험 1차에 합격한 상태다.
인도 럭키 나이 프로필


- 본명 : 아비셰크 굽타
- 이름 : 럭키
- 나이 : 1978년 6월 16일, 만 47세
- 국적 : 인도
- 고향 : 인도 뉴델리
- 신체 : 키 184cm
- 학력 : 델리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 수료
- 가족 : 아내(한국인), 딸 출산 예정(임신 중)
- 소속사 : 드라마하우스 스튜디오
- 직업 : 방송인, 사업가
럭키가 한국에 온 이유


럭키가 한국에 오게 된 계기는 유학이었다. 고등학교 졸업 후 서울대학교 어학당에서 1년간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 처음 한국 땅을 밟았다. 당시만 해도 한국에 장기 체류할 계획은 없었다. 1990년대 중반, 인터넷도 제대로 보급되지 않았던 시절이라 한국에 대한 정보는 88올림픽과 현대자동차 정도가 전부였다.



하지만 어학연수 중 우연히 방송국 관계자의 눈에 띄며 인생의 방향이 바뀌었다. 한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외국인이라는 점이 방송에서 강점으로 작용했다. 이후 리포터 활동과 예능, 드라마 출연까지 이어지며 한국 생활은 어느덧 30년에 가까워졌다.
인도 럭키 식당 ‘럭키인디아’


럭키는 방송인 활동에 그치지 않고 사업가로도 영역을 넓혔다. 인도 참깨를 수입하는 무역 사업과 함께 인도 전문 음식점 ‘럭키인디아’를 운영 중이다. 이 식당은 단순한 외국 음식점이 아니라, 인도 문화를 제대로 알리겠다는 목표로 시작됐다.



럭키는 “인도에는 원래 ‘카레’라는 단어가 없다”고 설명한다. 영국 식민지 시절 인도 음식이 하나로 묶이며 카레라는 이름이 생겼다는 것이다. 이러한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지역별 인도 요리를 소개하고, 인테리어는 한국식으로 꾸며 접근성을 높였다.
인도 럭키 카스트 계급



럭키의 본명 ‘굽타(Gupta)’는 인도 카스트 제도에서 전통적인 상인 계급인 바이샤 계급 성씨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현재의 무역 사업과 외식업 행보를 보면 이러한 배경과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가족은 힌두교 가정이지만, 럭키 본인은 특정 종교를 갖지 않았다. 기독교 학교에서 교육을 받았고, 어머니 역시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아들에게 선택을 강요하지 않는 개방적인 태도를 보였다고 전해진다. 이러한 성장 환경은 럭키가 문화적 차이를 유연하게 받아들이고, 한국 사회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데 큰 영향을 준 요소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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