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희라 프로필 나이 | 하희라 딸 아들 최수종 옥문아
- 하희라 프로필 나이 딸 아들 최수종
하희라 프로필 나이


- 이름 : 하희라
- 나이 : 1969년 12월 8일, 만 56세
- 고향 : 서울특별시 성북구
- 국적 : 대한민국(1993년 최수종과 결혼으로 귀화)
- 신체 : 키 162cm
- 학력 : 석관고등학교 / 동국대학교 교육학과 학사 / 연세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
- 가족 : 남편 최수종, 슬하 1남 1녀
- 데뷔 : 1981년 KBS 특채 탤런트
- 소속사 : 웰메이드홀딩스
하희라 국적 귀화


하희라는 서울 성북구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을 시작한 아역 출신 배우다. 하희라의 아버지는 대만 화교로서 당시 법률상 부계 혈통주의로 국적이 정해지다보니 하희라는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대만 국적이었다.


이후 최수정과 결혼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귀화돼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했다. 한 예능에서 배우로 활동하면서 아주 불편한 상황까진 없었지만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살아가는데 대만 국적과 국적 변경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고 밝힌 적이 있다.
하희라 배우 작품 활동


하희라의 연기 인생은 1980년대 청소년 드라마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KBS ‘고교생 일기’, ‘노다지’를 통해 얼굴을 알린 뒤 ‘하늘아 하늘아’, ‘사랑이 뭐길래’, ‘먼동’ 등 굵직한 작품에서 연이어 주연을 맡으며 1990년대 대표 여배우로 자리 잡았다.


특히 ‘사랑이 뭐길래’는 하희라를 당대 최고 스타 반열에 올린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이후 ‘젊은이의 양지’, ‘찬란한 여명’, ‘정 때문에’ 등에서 사극과 현대극을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중년 이후에는 ‘밥줘’, ‘여자를 울려’, ‘차달래 부인의 사랑’ 등 가족극에서 현실적인 어머니 역할로 공감을 얻었다.
하희라 최수종 결혼 그리고 루머


하희라와 최수종은 1993년 결혼 이후 30년 넘게 결혼 생활을 이어온 연예계 대표 부부다.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결혼 후에도 서로에 대한 존중과 애정을 공개적으로 표현하며 ‘잉꼬부부’ 이미지로 자리 잡았다. 다만 긴 결혼 생활만큼이나 각종 루머도 뒤따랐다.


이혼설, 쇼윈도 부부설, 불화설 등이 반복적으로 제기됐지만, 최수종은 여러 방송에서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밝혔다. 하희라 역시 가정과 연기 모두에서 균형을 지키는 삶을 강조하며 흔들림 없는 태도를 보여왔다. 오랜 시간 이어진 신뢰와 일관된 행보는 루머보다 관계의 진정성을 증명하는 근거가 됐다.
하희라 딸 아들



하희라는 슬하에 아들 최민서, 딸 최윤서를 두고 있다. 딸 최윤서는 하희라를 닮은 외모로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아들 최민서 역시 최수종을 빼닮아 다시 한 번 유전자의 힘은 대단하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뿐만 아니라 두 자녀는 방송을 통해 간간이 언급되며 바른 성장 과정으로 주목을 받았다.



최수종이 자녀에게 존댓말을 사용하며 대화한다는 교육 방식은 큰 화제를 모았다. 하희라는 자녀의 사생활을 존중하는 원칙 아래 공개 노출을 최소화해 왔고, 부모의 유명세보다 개인의 삶을 우선하는 태도를 유지해 왔다.
하희라 프로필 나이 | 하희라 딸 아들 최수종 옥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