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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헌 프로필 위안부 |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 김병현

by 이슈인터뷰 2026. 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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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헌 프로필 위안부 |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 김병현

- 김병헌 프로필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 김병현

 

김병헌 프로필 위안부

  • 이름 : 김병헌
  • 나이 : 1958년 생, 만 67세
  • 고향 : 경상북도 영양군
  • 학력 : 영해고등학교, 성균관대학교 한문학과 학·석사
  • 현직 :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

 

평화의 소녀상 훼손 사건

논란의 핵심은 전국 각지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을 대상으로 벌어진 훼손 행위다. 김병헌이 대표로 있는 단체는 소녀상에 ‘철거’ 문구가 적힌 마스크를 씌우거나 검은 천으로 가리는 방식의 시위를 이어왔다. 

 

해당 행위는 단순한 의견 표명을 넘어 역사적 상징물에 대한 모욕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특히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조형물이라는 점에서 사회적 반발은 더욱 거세졌다. 시민단체와 유가족 측은 즉각 고발에 나섰고, 경찰 수사로까지 이어졌다.

 

이재명 대통령 소녀상 훼손 사건 질책 비판

이 사건은 결국 대통령의 공개 발언으로까지 번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SNS를 통해 해당 시위를 “사자명예훼손에 해당하는 얼빠진 행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국가 원수가 직접 언급할 만큼 사안의 무게가 크다는 점이 분명해졌다.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 이후 여론은 더욱 급격히 악화됐고, 위안부 문제를 둘러싼 역사 왜곡과 표현의 자유 경계에 대한 논쟁도 다시 불붙었다. 대통령의 질책은 단순한 정치적 메시지를 넘어 사회적 기준을 환기시키는 계기가 됐다.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

김병헌은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로서 일본군 위안부를 ‘성매매 여성’으로 규정하는 주장을 공개적으로 펼쳐왔다. 경찰 조사 과정에서도 해당 인식을 유지한 것으로 알려지며 논란은 더욱 확산됐다. 

 

김병헌이 이끄는 단체는 유튜브와 전국 순회 시위를 통해 메시지를 반복적으로 전달해왔다. 과거 학문 연구와 역사 강의 경력이 오히려 현재 발언의 파장을 키운 요인으로 작용하며, “역사학을 공부한 인물의 주장인가”라는 비판도 이어지고 있다.

 

사회적 파장

이번 사건은 단순한 개인 논란을 넘어 사회 전체에 깊은 파장을 남겼다. 법적으로는 집시법 위반, 재물손괴, 명예훼손 성립 여부가 쟁점으로 떠올랐고, 제도적으로는 위안부 피해자 명예 보호를 위한 법 개정 필요성도 재조명됐다. 

 

다수의 시민은 역사적 상처를 부정하거나 조롱하는 행위에 강한 거부감을 드러냈다. 김병헌 사건은 역사 인식, 표현의 자유, 인권 보호가 어디까지 허용돼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사회에 던지며 현재진행형 논쟁으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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