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하 의원 | 손수하 구의원 프로필 이혜훈 갑질 폭로
- 손주하 의원 구의원 이혜훈
손주하 구의원 프로필

- 이름 : 손주하
- 나이 : 1990년 3월 8일, 만 35세
- 고향 : 경상남도 밀양시
- 학력 : 대경대학교 경찰행정학과,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정책대학원 국가정책학 석사 과정
- 정당 : 국민의힘
- 선거구 : 서울 중구 가선거구
- 직책 : 제9대 서울특별시 중구의회 의원
- 의회 활동 :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 당내 활동 : 국민의힘 중앙여성위원회 부위원장, 서울 중구·성동구을 청년위원회 위원
손주하 구의원 정치 활동

손주하 의원은 새누리당 중앙미래세대위원회 3기 간사로 정치에 입문했다. 이후 여의도연구원 연구기획실에서 근무하며 정책 기획 실무를 경험했고, KOICA 124기 해외봉사단으로 활동하며 공공외교 현장도 경험했다. 이러한 이력은 청년 정치인으로서 정책과 현장을 모두 아우르는 기반으로 평가받고 있다.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국민의힘 후보로 서울 중구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해 무투표 당선됐다. 이후 중구 지역을 중심으로 청년·여성 정치 참여 확대, 생활 밀착형 의정 활동에 주력해 왔다. 2024년 국민의힘 전당대회 청년최고위원 선거에도 도전했으나 예비경선에서 탈락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손주하 이혜훈 갑질 폭로와 성비위 보좌관 징계 무마 폭로

2026년 1월 5일, 손주하 의원은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을 열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지역 당협위원장 시절 구의원들을 상대로 심리적 압박과 정치적 통제를 가했다고 주장했다. 손주하 의원은 “정치적 요구에 따르지 않을 경우 불이익을 받는 구조가 존재했다”며 임신 중에도 상당한 정신적 고통을 겪었다고 밝혔다.

특히 2024년 총선 과정에서 특정 인사를 선거캠프에 합류시키려는 시도에 문제를 제기하자, 윤리위원회 징계가 이어졌고 구의원 3명이 당원권 정지 2개월 처분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손주하 의원은 해당 징계가 낙선 책임을 전가하기 위한 조치였다고 강조했다.
또한 성희롱 발언으로 논란이 된 측근 구의원을 이혜훈 후보자가 감싸며 징계를 막으려 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손주하 의원은 “피해자보다 가해자를 옹호하는 발언이 있었다”며 여성 정치인으로서의 책임을 문제 삼았다.
이혜훈 반박 해명

이에 대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측은 즉각 해명에 나섰다. 인사청문지원단은 손주하 의원의 징계가 국민의힘 서울시당 및 중앙당 윤리위원회의 판단이었다고 설명하며, 이혜훈 후보자는 윤리위 구성이나 결정 과정에 관여할 위치가 아니었다고 반박했다.

성비위 옹호 의혹에 대해서도 시점이 맞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문제의 발언이 이혜훈 후보자의 당협위원장 임명 이전에 발생했으며, 해당 사실을 인지한 시점은 징계 절차가 시작된 이후라는 설명이다. 아울러 장남·차남을 둘러싼 특혜 및 재개발 의혹에 대해서도 입시 활용 부인, 사용료 지급, 낙선 시점 등을 근거로 해명했다.
손주하 의원 | 손수하 구의원 프로필 이혜훈 갑질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