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원 프로필 | 백지원 국민의힘 나이 부대변인
- 백지원 프로필 국민의힘
백지원 프로필 나이


- 이름 : 백지원
- 나이 : 만 30세(1994년 12월 26일생)
- 학력 : 동국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 학사
- 종교 : 불교
- 소속 정당 : 국민의힘
- 현직 : 국민의힘 부대변인
백지원 국민의힘 부대변인


백지원 국민의힘 부대변인은 대선 국면에서 실무형 대변인으로 활동하며 정치권에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최재형 대통령 예비후보 대변인을 시작으로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상근부대변인, 제20대 대통령 당선인 대변인실 근무까지 이어지며 메시지 전략과 언론 대응 경험을 쌓았다. 이후 교육부 청년보좌역, 나경원 캠프 대변인,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을 거치며 보수 진영 내 청년 정치인으로서 입지를 다졌다.


국정 현안에 대한 당의 공식 입장을 전달하고 정책 홍보와 기자회견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정치 현안 해석 능력과 전달력을 동시에 키웠다는 평가가 따른다. 이러한 경험은 백지원 부대변인이 단기간에 당내 주요 실무진으로 자리 잡는 기반이 됐다.
백지원 정치 경력


백지원 정치 경력의 핵심은 ‘청년 메시지’에 있다. 백지원 부대변인은 국민규탄대회 연설과 각종 집회 발언을 통해 국가 안보, 자유민주주의, 세대 정치 문제를 전면에 내세웠다. 국정원 대공수사권 박탈, 군 기무사 해체, 국가보안법 폐지 시도 등을 언급하며 국가 체제와 안보 위기를 강조했고, 검찰·감사원 기능 약화와 방송통신위원회 폐지 논란 등을 구체적으로 지적했다.


이 과정에서 10대·20대의 경험과 20대·30대가 체감하는 정치 현실을 연결해 설명하며 세대 억압과 이념 강요에 대한 저항을 강조했다. 백지원 부대변인의 정치 활동은 공식 직책뿐 아니라 강연, 집회, 미디어 발언을 통해 이어지며, 직설적이고 공격적인 화법으로 지지층의 호응을 얻고 있다.
백지원 부대변인 최민희 지적 곶간 아닌 곳간


백지원 전 국민의힘 대변인은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나경원 의원 비판 발언을 강하게 반박하며 다시 한 번 주목을 받았다. 백 전 대변인은 SNS를 통해 “한미동맹 외교에서 핵심 역할을 해온 나경원 의원은 함부로 입에 올릴 대상이 아니다”라고 주장하며 최 의원의 발언 수위를 문제 삼았다. 이어 맞춤법 오류를 지적하며 “무식과 천박은 자랑거리가 아니다”라는 표현으로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다.


또한 정치적 언어 사용과 태도를 문제 삼으며 “언어가 지저분하다”, “국회의원으로서 지식과 인격 모두 아쉽다”는 취지의 발언을 덧붙였다. 해당 발언은 정치권 안팎에서 설전을 불러왔고, 백지원 부대변인의 직설적인 정치 스타일을 다시 한 번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다.
백지원 프로필 | 백지원 국민의힘 나이 부대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