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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카 대표 폭행 | 호카 조성환 총판대표 국내총판 대표

by 이슈인터뷰 2026. 1. 5.

호카 대표 폭행 | 호카 조성환 총판대표 국내총판 대표

- 호카 대표 폭행 호카 조성환 대표

 

호카 대표 폭행 조성환 대표 녹취

유명 런닝화 브랜드 ‘호카’의 국내 총판 대표가 하청업체 관계자들을 서울 성수동의 폐건물로 불러 폭행한 정황이 녹취를 통해 드러났다. 하청업체 관계자들은 식사를 하며 대화하자는 제안을 받고 현장을 찾았으나, 도착한 곳은 철거를 앞둔 폐교회 건물이었다고 밝혔다. 

 

불안감을 느낀 이들은 휴대전화 녹음을 켠 상태에서 대화를 시작했고, 녹취에는 조 모 대표가 반복적으로 “나 아냐”는 질문을 던지며 언성을 높이는 장면이 담겼다. 이후 타격음과 함께 폭행이 이어지는 정황도 고스란히 녹음됐다.

 

“5분 넘게 이어진 폭행”…갈비뼈 골절·뇌진탕 진단

녹취에 따르면 조 모 대표는 욕설과 함께 하청업체 관계자들의 뺨을 때리고 몸을 가격했으며, 피해자들이 울며 사정하는 상황에서도 폭행은 멈추지 않았다. 피해자들은 갈비뼈 골절과 뇌진탕 증세를 진단받았고, “이 자리에서 죽을 수도 있겠다고 느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간신히 현장을 벗어난 이후에도 조 모 대표의 위협은 계속됐다는 주장이다. 

 

다음 날 조 모 대표는 하청업체 사무실을 찾아와 욕설성 발언을 했고, 피해자들은 가족의 안전을 우려해 집과 사무실을 피해 숨어 지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 대표 측은 이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를 경고하는 과정에서 쌍방 폭행이 발생했다”고 해명했다.

 

조성환 대표 조이웍스앤코, 153억 배임 혐의

한편 코스닥 상장사 조이웍스앤코를 둘러싼 대규모 배임 의혹도 제기됐다. 뉴스토마토 보도에 따르면 조성환·송윤섭 각자대표 등 경영진 5명은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고발됐다. 

 

고발인은 A컨설팅 기업의 변모 부회장으로, 조이웍스앤코가 인수 직후 특수관계인 회사로부터 경기도 수원역 인근 상가·오피스텔 37호실을 153억 원에 매입한 점을 문제 삼았다. 해당 자산의 평가 가치는 111억 원 수준으로, 40억 원 이상 고가 매입을 통해 특수관계인의 미분양 자산을 떠안았다는 의혹이다.

 

회사 측 “배임 해당 안 돼”

해당 부동산의 소유 법인은 K자산운용 김상진 회장의 배우자가 대표로 있는 제이앤에이산업개발로 알려졌다. 분양률 하락과 ‘마이너스 프리미엄’ 거래 정황까지 드러나며 사익편취 의혹이 커지고 있다. 법조계에서는 배임 규모가 153억 원에 달하는 만큼, 기소로 이어질 경우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에 대해 조이웍스앤코는 “정상적인 경영 판단에 따른 자산 인수이며 고가 매입이나 배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회사 측은 “고발된 일부 인물은 회사 임직원도 아니며, 법적으로 범죄 성립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호카 조성환 대표 | 호카 총판대표 국내총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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