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아내 원자현 | 윤정수 결혼 원자현 원진서 나이 프로필
- 윤정수 아내 원자현 나이 프로필
윤정수 아내 원자현(원진서) 프로필


- 이름 : 원진서(개명 전 원자현)
- 나이 : 1983년 12월 26일생, 만 41세
- 고향 : 강원도 원주시
- 신체 : 키 170cm, 몸무게 48kg
- 학력 : 경원대학교 법학과 학사,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언론홍보학 석사
- 가족 : 남편 윤정수
- 데뷔 : 2005년 KBS 리포터
- 직업 : 리포터, 방송인, 필라테스 강사
원자현 ‘광저우 여신’으로 주목


원자현은 과거 중국 광저우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광저우 여신’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현지 광고와 화보,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얼굴을 알렸고, 이국적인 분위기와 도시적인 이미지가 중국 네티즌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됐다. 국내보다 해외에서 먼저 반응이 나타났다는 점도 인상적이었다.


광저우를 기반으로 한 활동은 단순한 모델 일을 넘어 현지 문화 행사와 브랜드 협업으로 이어졌고, 자연스럽게 해외 인플루언서로 자리 잡았다. 이 시기 원자현은 한국 연예계와 거리를 두며 중국에서 조용히 커리어를 이어갔고, 이 이력이 훗날 윤정수 아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다시 재조명됐다.
악플로 활동 중단, 긴 공백기


주목과 관심이 커질수록 그림자도 따라왔다. 원자현은 외모와 사생활을 둘러싼 악성 댓글로 큰 심적 부담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무분별한 추측과 비난이 이어졌고, 결국 방송과 공개 활동을 중단하는 선택을 했다.


당시 원자현은 별다른 해명 없이 활동을 정리하며 조용한 삶을 택했다. 이 결정은 대중 앞에 서는 삶보다 개인의 일상과 안정이 우선이라는 판단으로 받아들여졌다. 이후 원진서라는 이름으로 개명한 뒤 연예계와 거리를 두고 지내왔고, 오랜 공백 끝에 윤정수 결혼 소식으로 다시 이름이 언급되며 관심이 이어졌다.
원자현과 윤정수, 결혼으로 이어진 인연


윤정수와 원진서(원자현)는 오랜 시간 알고 지내던 인연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12세 나이 차를 뛰어넘어 서로에 대한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관계를 이어갔고, 2025년 혼인신고를 먼저 마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이후 서울 강남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공식적인 부부의 연을 맺었다.


윤정수는 방송을 통해 결혼을 결심한 이유로 원진서의 책임감과 차분한 성격을 언급한 바 있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경험한 뒤 조용한 삶을 선택한 원진서의 태도 역시 윤정수에게 큰 신뢰로 다가갔다는 평가다. 각자의 시간을 지나 만나게 된 두 사람의 결혼은 많은 이들에게 성숙한 인연의 결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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