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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비 변준필 결혼 | 강은비 프로필 임신 어우동

by 이슈인터뷰 2026. 1. 2.

강은비 변준필 결혼 | 강은비 프로필 임신 어우동

- 강은비 변준필 결혼 임신 프로필

 

강은비 변준필 결혼

배우 강은비는 동갑내기 얼짱 출신 비연예인 변준필과 17년간의 긴 연애 끝에 2025년 4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서울예술대학교 동문으로, 대학 시절 인연을 맺은 뒤 한 번의 이별 없이 관계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열애설을 부인했던 시간마저 결국 진심의 증명이 됐다.

 

결혼 이후 강은비와 변준필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하며 꾸밈없는 부부의 일상으로 많은 응원을 받았다. 오랜 시간 친구이자 연인으로 쌓아온 신뢰는 결혼이라는 결실로 이어졌고, 두 사람은 ‘변비부부’라는 애칭으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강은비 임신 태명 ‘산삼이’

강은비는 결혼 3개월 만인 2025년 9월 임신 소식을 전하며 큰 축하를 받았다. 40세의 나이에 자연임신에 성공했다는 사실이 더욱 화제를 모았다. 강은비는 아기의 태명을 ‘산삼이’라고 밝히며 “3개월 만에 자연임신으로 심봤다”는 의미와 함께 건강하게 자라주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았다고 전했다.

 

이후 젠더리빌 영상을 통해 2세의 성별이 아들임을 공개했고, 남편 변준필은 “너무 좋다”며 벅찬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출산 예정일은 2026년 5월로 알려졌으며, 강은비는 하루하루가 설렘과 감사의 연속이라고 밝혔다.

 

고위험 산모 입원 고백

그러나 기쁨은 곧 깊은 걱정으로 이어졌다. 강은비는 1월 2일 SNS를 통해 고위험 산모로 입원 중인 근황을 직접 전했다. 강은비는 조기양막파열로 임신 20주 2일에 입원했고, 20주 4일에는 양수 0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임신 중단이라는 단어까지 언급되는 상황 속에서도 강은비는 쉽게 포기할 수 없었다고 고백했다.

 

“17년 사랑 끝에 찾아온 첫 아기, 첫 아들, 그리고 지금도 느껴지는 태동이 아직 버티고 있다고 말해주는 것 같았다”는 글은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임신 20주 6일, 조금이라도 더 희망이 있는 곳을 찾기 위해 상급병원 전과를 결심했지만, 받아줄 병원이 없을 수도 있다는 현실 앞에서 절망과 고통을 토로했다.

 

강은비 프로필

  • 본명 : 주미진
  • 이름 : 강은비
  • 나이 : 1986년 4월 15일, 만 39세
  • 고향 : 서울특별시
  • 신체 : 키 164cm, O형
  • 가족 : 남편 변준필, 아들(출산 예정)
  • 학력 : 서울예술대학교 방송연예과 전문학사
  • 데뷔 : 2005년 영화 ‘몽정기2’
  • 소속사 : 없음

 

강은비 어우동 영화 작품 활동

강은비는 2005년 영화 ‘몽정기2’로 데뷔한 뒤 시트콤 ‘레인보우 로망스’, 드라마 ‘포도밭 그 사나이’, ‘솔약국집 아들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얼굴을 알렸다. 영화 어우동에서는 과감한 노출 연기도 선보였고 화제가 되기도 했으나 이후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이어지진 못했다.

 

현재 강은비는 모든 활동을 멈추고 병원 침대 위에서 오직 아이를 지키는 데 집중하고 있다. “움직이지 않고 누워서 병원 천장을 바라보며 아이를 지키는 것뿐”이라는 고백은 절박한 현실을 그대로 전한다. 강은비는 작은 기적을 믿으며 기도를 부탁했고, 많은 이들이 그 용기 있는 선택에 응원의 마음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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