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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희 의원 | 조진희 구의원 김병기 아내 업추비 유용 녹취

by 이슈인터뷰 2026. 1. 2.

조진희 의원 | 조진희 구의원 김병기 아내 업추비 유용 녹취

- 조진희 의원 구의원 김병기 아내 카드

 

조진희 의원 동작구의원 프로필

  • 이름 : 조진희
  • 나이 : 1965년생, 만 60세
  • 고향 : 비공개
  • 학력 : 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 부동산학 박사
  • 가족 : 비공개
  • 정당 : 무소속(더불어민주당 제명)
  • 직위 : 전 서울특별시 동작구의회 의원

 

조진희 주요 경력

조진희 전 의원은 부동산학 박사 출신이라는 이력을 바탕으로 정책 전문성을 강조하며 동작구의회에 입성했다. 제8대 동작구의회 후반기 의장, 제9대 전반기 부의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치며 동작구 지방정치의 핵심 인물로 평가받았다. 예산과 의회 운영 전반을 관장하는 위치에 있었던 만큼, 조진희의 영향력은 상당했다는 평가가 뒤따른다. 

 

그러나 이러한 정치적 입지는 오래가지 못했다. 2024년 7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대법원에서 벌금 150만 원형이 확정되면서 당선이 무효 처리됐고, 이에 따라 의원직을 상실했다. 이후 조진희의 과거 행적이 잇따라 드러나며 논란은 더욱 확산되고 있다.

 

조진희 김병기 아내 업추비 유용 자백 녹취

2025년 12월, 탐사보도를 통해 공개된 녹취록은 조진희 전 부의장을 다시 논란의 중심으로 끌어올렸다. 해당 녹취에는 조진희가 2022년 부의장 재임 당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의 배우자에게 자신의 업무추진비 카드를 건넸다고 시인하는 육성이 담겼다. 

 

조진희는 부의장 취임 직후인 2022년 7월 12일 카드를 전달했으며, 이후 약 두 달간 김병기 의원 배우자가 여의도 일식당, 고급 스시집, 마트 등에서 수백만 원 상당을 결제한 정황이 녹취와 사용 내역을 통해 드러났다. 조진희는 CCTV 촬영 여부를 우려하며 직접 식당을 방문해 알리바이를 만들려 했다는 취지의 발언까지 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파장은 더욱 커졌다.

 

결과적으로 횡령 혹은 배임

이번 사안의 핵심은 지방의회 의원에게 배정된 공적 자금인 업무추진비가 국회의원 배우자의 사적 용도로 사용됐다는 점이다. 조진희 전 부의장은 본인 명의의 업무추진비 카드를 제3자에게 제공했고, 이는 업무상 횡령과 배임에 해당할 수 있는 중대한 사안으로 해석된다. 

 

사용처 역시 여의도 정치권 인근 고급 식당부터 일상 소비 공간까지 다양하게 확인됐다. 특히 조진희가 인원 수를 허위로 기재했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발언까지 녹취에 포함되며 공문서 허위 작성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이미 선거법 위반으로 의원직을 상실한 상황에서, 과거 부의장 시절의 업무추진비 유용 의혹까지 불거지며 조진희의 정치적 명성은 사실상 붕괴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조진희 의원 | 조진희 구의원 김병기 아내 업추비 유용 녹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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