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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 시의원 프로필 | 김경 서울시의원 1억 뇌물 녹취

by 이슈인터뷰 2026. 1. 2.

김경 시의원 프로필 | 김경 서울시의원 1억 뇌물 녹취

- 김경 시의원 1억 뇌물 녹취

 

김경 서울시의원 프로필

  • 이름 : 김경
  • 나이 : 1965년 2월 26일, 만 60세
  • 고향 : 서울특별시
  • 학력 :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한양대학교 교육학 석사, 교육공학 박사 수료
  • 정당 : 더불어민주당 → 무소속
  • 지역구 : 서울 강서구 제1선거구
  • 임기 : 제11대 서울특별시의회 의원(2022.7~2026.6)
  • 재산 : 약 65억 원 신고

 

김경 서울시의원 정치 경력

김경 서울시의원은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로 당선되며 정치에 입문했다. 이후 2022년 지방선거에서 강서구 제1선거구에 출마해 지역구 당선에 성공하며 재선 고지에 올랐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정책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장으로서 관광 진흥과 지속가능 정책을 강조했고, 조례 개정과 정책 제안에 적극 나섰다. 당내에서는 서울시당 대변인, 공천관리심사위원 등 핵심 보직을 맡으며 영향력을 확대해 왔다. 

 

김경 공천 대가 1억 뇌물 논란

김경 서울시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공천 대가로 1억 원이 전달됐다는 의혹의 당사자로 지목됐다. 공개된 녹취에는 강선우 국회의원 측 보좌관이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 원을 받아 보관하고 있었다는 정황이 담겼다. 해당 사실을 인지한 강선우 국회의원이 공천관리위원회 간사에게 보고하는 대화도 함께 공개됐다.

 

논란의 핵심은 금품 전달 정황이 드러났음에도 김경 서울시의원이 단수공천을 받아 선거에 출마했고, 이후 당선까지 이어졌다는 점이다. 공천 배제나 즉각적인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정치자금법 위반 가능성이 제기됐다. 

 

강선우 탈당 및 조사

해당 논란이 확산되자 강선우 국회의원은 당 윤리감찰단 조사 대상에 올랐고, 정치적 부담이 커지면서 더불어민주당 탈당을 선택했다. 강선우 국회의원은 공천을 대가로 금품을 수수한 사실은 없으며, 문제 인지 즉시 보고하고 반환을 지시했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그러나 녹취 공개 이후 여론은 급속도로 악화됐고, 수사 필요성이 제기되며 경찰 조사 가능성까지 거론됐다. 이 과정에서 김경 서울시의원 역시 핵심 관련 인물로 언급되며 정치적 타격을 입었다. 공천 시스템의 공정성과 당내 책임론이 동시에 제기되며, 이번 사안은 개인을 넘어 정당 전체의 신뢰 문제로 확산되고 있다.

 

김경 서울시의원 프로필 | 김경 서울시의원 1 뇌물 녹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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