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나나 강도 역고소 검거 제압 | 나나 가수 프로필 배우 본명

by 이슈인터뷰 2026. 1. 2.

나나 강도 역고소 검거 제압 | 나나 가수 프로필 배우 본명

- 나나 강도 역고소 가수 배우

 

나나 강도 역고소 논란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 사건 이후 뜻밖의 역고소를 당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경기 구리에 위치한 자택에서 강도 피해를 입은 나나는 명백한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가해자로부터 살인미수 혐의로 고소를 당한 상황이다. 

 

사건의 가해자인 30대 남성 A씨는 수사 과정에서 나나의 제압 행위가 과도했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 초기 범행을 인정했던 태도와 달리 진술을 번복하면서, 사건은 단순 강도 사건을 넘어 법적 공방으로 확산되는 양상이다.

 

나나 강도 검거 제압

사건은 지난해 11월 15일 새벽 6시경 발생했다. A씨는 흉기를 들고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나나와 모친을 위협하며 금품을 요구했다.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 속에서도 나나 모녀는 몸싸움을 벌이며 침입자를 제압했고, 즉시 112에 신고해 경찰 출동으로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나나는 부상을 입었고, 모친은 일시적으로 의식을 잃는 등 상당한 충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체포했고, 특수강도상해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

 

경찰 “정당방위 인정”
그러나 가해자는 역고소

같은 달 경찰은 피해자와 피의자의 진술, 현장 정황 등을 종합해 나나 모녀의 대응이 형법 제21조에 따른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실제로 흉기를 소지한 상태에서 주거 침입이 이뤄진 점은 특수강도미수 성립 요건에 해당한다는 설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씨는 재판 과정에서 “흉기를 소지하지 않았다”, “상해를 가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나나를 역고소했다. 이에 대해 나나 소속사 써브라임은 가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해 2차 피해를 유발하고 있다고 강하게 반발했다.

 

가수 나나 프로필 나이 본명

  • 본명 : 임진아
  • 활동명 : 나나
  • 나이 : 1991년 9월 14일생(만 34세)
  • 고향 : 충청북도 청주시
  • 신체 : 키 171cm, 몸무게 48kg
  • 학력 :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 가족 : 아버지, 어머니
  • 데뷔 : 2009년 애프터스쿨 싱글 ‘너 때문에’
  • 소속사 : 써브라임

 

나나 배우 작품 활동

나나는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했고 유닛 오렌지캬라멜 활동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다. 이후 2016년 tvN 드라마 ‘굿 와이프’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하며 배우로서 전환점을 맞았다.

 

‘킬잇’, ‘저스티스’, ‘출사표’, ‘글리치’, ‘마스크걸’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주연을 맡으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특히 넷플릭스 시리즈 ‘마스크걸’에서는 강렬한 캐릭터 변신으로 호평을 받았다. 현재 나나는 차기작 ‘클라이맥스’를 통해 다시 한 번 배우로서 존재감을 입증할 예정이다.

 

나나 강도 역고소 | 나나 가수 프로필 배우 본명

더보기

 

 

반응형
그리드형(광고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