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량진 프로필 | 사당귀 김량진 량진희닭발 남편 결혼
- 사당귀 량진 량진희닭발
사당귀 김량진 량진희 프로필


- 이름 : 김량진(량진희)
- 나이 : 1990년대 초반 출생 추정
- 고향 : 함경북도 청진시
- 입국 : 20세 무렵 한국 입국
- 직업 : 방송인, 외식 브랜드 대표
- 대표 사업 : 도라지 정과, 레몬무뼈닭발
- 자녀 : 딸 1명(이름 자애)
김량진 탈북 스토리


량진희의 삶은 극적인 변화의 연속이었다. 함경북도 청진에서 비교적 유복한 환경에서 성장했지만, 아버지의 문제로 인해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었다. 살던 아파트를 정리하고 단칸방 생활을 해야 했던 어린 시절은 생존 자체가 목표였던 시기였다.


15세에 어머니와 함께 중국으로 향했고, ‘중국에 가면 잘 살 수 있다’는 기대는 곧 냉혹한 현실로 바뀌었다. 중국 생활 역시 쉽지 않았고, 이후 임신 4개월의 몸으로 목숨을 건 탈북을 감행했다. 산을 넘고 강을 건너며 이어진 탈북 과정은 지금도 방송에서 언급될 만큼 처절한 기억으로 남아 있다.
김량진 남편 딸


량진희 남편에 대한 정보는 사실 많지 않다. 탈북 이후 한국에서 딸을 출산하며 미혼모로서 삶을 시작했다. 당시 선택지는 많지 않았고, 아이를 키우기 위해 하루하루를 악착같이 버텼다고 밝혔다. 방송에서는 “아이 때문에 포기할 수 없었다”는 말로 그 시절을 회상했다.


딸 자애는 량진희 인생의 가장 큰 원동력으로 알려져 있다. 이후 결혼과 가족에 대해서는 비교적 조심스럽게 공개해왔으며, 현재는 아이와 함께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힘겨웠던 과거와 달리, 지금은 아이에게 당당한 엄마가 되었다는 점에서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량진희 이만갑 근황


량진희는 2016년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 처음 출연하며 대중에게 알려졌다. 앳된 외모와 담담한 말투 속에 담긴 파란만장한 인생사는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후 여러 차례 방송을 통해 탈북 과정과 한국 정착기를 솔직하게 전했다.


최근 방송에서는 억대 CEO가 된 근황으로 다시 ‘이만갑’을 찾았다. 경기 김포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을 방문해 북한을 바라보며 과거를 떠올리는 장면은 깊은 울림을 남겼다. 부잣집 딸에서 탈북민, 그리고 성공한 사업가로 이어진 서사는 ‘이만갑’이 담아내는 상징적인 스토리로 평가받고 있다.
사당귀 김량진(량진희) 레몬 닭발 성공기



김량진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통해 레몬무뼈닭발로 월 매출 5억 원을 올리는 사업 수완을 공개했다. 한 달에만 약 14톤의 닭발을 판매하며, 주문 대기 인원만 수만 명에 달하는 상황이다. 출시 직후 100만 명이 몰렸다는 일화는 놀라움을 더했다.



레몬무뼈닭발은 매콤함과 상큼함을 동시에 살린 냉채 스타일로, 궁채의 아삭한 식감이 더해져 차별화에 성공했다. 도라지 정과를 먼저 판매하며 고객 피드백을 모아 제품을 완성한 전략도 눈길을 끌었다. 현재는 SNS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 ‘품절 닭발’로 불리며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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