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인성 판사 프로필 | 우인성 판사 김건희 재판판사
- 우인성 판사 김건희 재판판사
우인성 판사 프로필



- 이름 : 우인성
- 나이 : 51세 (1974년생)
- 고향 : 충청북도 청주시
- 학력 : 충북고등학교, 서울대학교 법학과 학사
- 사법시험 : 제 40회 사법시험 합격(29기 사법연수원 수료)
- 군대 : 군법무관 중위 전역
- 임관 : 2003년 서울서부지방법원 판사
- 경력 : 서울서부지방법원 판사, 창원지방법원 판사, 서울북부지방법원 부장판사,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 부장판사, 청주지방법원 부장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한국형사판례연구회 부회장
- 현직 :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우인성 부장판사 법조 경력


우인성 부장판사는 서울서부지방법원 판사로 임관 후 다양한 법원에서 경력을 쌓았다. 청주지방법원 부장판사 재직 당시 형사 사건 판결의 합리성과 절차적 공정성을 중시했다고,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옮겨 형사합의부를 맡으며 사회적 파장이 큰 사건들을 다수 담당했다.


법조계에서는 세밀한 법리 검토와 피고인의 교화 가능성까지 함께 고려하는 판결로 알려졌다. 법관 인사 및 사건 배정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형사법 분야 전문성을 갖추었다.
우인성 부장판사 성향


이재명 조폭 연루설을 주장한 장영하 변호사 사건에서는 허위사실 인식과 고의를 인정하기 어렵다며 1심 무죄를 선고했고, 강용석·김세의의 허위사실 방송 사건에서는 중형 구형에도 벌금형을 택했다.


입법 로비 의혹을 받은 윤관석 전 의원 사건 역시 핵심 증거 부족을 이유로 무죄 판단이 내려졌고, 김학의 허위보고서 작성 혐의의 이규원 위원장에게는 선고유예가 선고됐다. 다만 5억 원대 뇌물 혐의의 윤우진 전 세무서장 사건에서는 실형을 선고하며 부패 범죄에 대해서는 엄정한 태도를 분명히 했다.
권성동 통일교 재판 판사


우인성 부장판사 통일교 관련 판결은 김건희 특별검사팀이 기소한 사건에서 진행된다. 한학자 총재는 권성동 의원에게 정치자금 1억 원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권 의원은 수수 혐의를 받는다.


재판부는 10월 27일과 28일 각각 첫 공판을 진행할 예정이다. 우인성 판사는 법리적 해석과 사건 사실 관계를 중심으로 재판을 진행하며 공개성과 투명성을 강조했다. 두 사건 모두 사회적 파급력이 커 국민적 관심 속에서 진행 중이다.
김건희 재판 판사



우인성 부장판사는 2025년 9월 24일부터 김건희 여사 재판을 담당하고 있다. 재판부는 형사합의27부로 배정되었으며 알선수재, 자본시장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다루고 있다.



우인성 판사는 법정 촬영 허가 범위와 원칙을 직접 설명하며 재판 공개성을 강조했다. 사건 쟁점과 피고인 신원 확인 절차를 투명하게 진행하며, 법조계와 정치권에서 재판 진행 태도와 판결 방향이 주목받고 있다.